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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업승계는 기술의 대물림, 공제 기준 높여야"


HERI, 2019-04-08, 조회수: 176       아시아경제

조병선 중견기업연구원 원장은 "가업승계는 기업가 정신과 기술의 대물림"이라면서 "가족기업들이 승계 과정에서 어려움에 직면해 경영이 어려워지면 일자리나 기술, 생산설비 등 사회ㆍ경제적 자산도 함께 사장될 수밖에 없다"고 말했다.

 

조 원장은 최근 아시아경제와 인터뷰에서 중견기업들의 가업 승계가 원활하게 이뤄질 수 있게끔 제도적 장치를 마련해 고용 창출과 투자 확대라는 선순환을 이끌어내야 한다며 이같이 말했다. 

 

조 원장은 IBK기업은행 경제연구소장, 숭실대학교 벤처중소기업학과 교수, 대통령직속 중소기업특별위원회 전문위원, 한국중소기업학회 부회장 등을 역임했으며 중견ㆍ중소기업 발전 전략과 가업승계 정책 개선을 위한 다수의 연구보고서와 논문을 발표했다.

 

[하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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