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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의 허리` 중견기업, 4년내 6천개로..피터팬 증후군 해소(종합)


KMMEI, 2020-02-26, 조회수: 282       연합뉴스

"중견기업 성장촉진 기본계획 발표..성장단계별 맞춤형 지원 강화
연내 규제·제도 개선 로드맵 마련..업계 "중견기업 가치·비전 재확인"


(중략)


혁신 잠재력이 큰 중견기업은 중견기업 전용 R&D로 성장을 촉진한다.

우수 연구자원과 경험을 보유한 국내 정부 출연 연구원이나 전문 연구원과 차세대 핵심기술 공동기획, 일대일 멘토링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산업지능화 잠재력을 지닌 중견기업을 지원해 인공지능(AI)이나 빅데이터를 활용한 성공사례를 만든다.


원활한 신사업 진출과 사업재편을 지원하기 위해 중견기업연합회에 사업전환지원센터를 설치하고, 승인 기업에는 상법상 규제 간소화 외에도 중견 전용 R&D나 금융 등을 지원한다.



중견기업 맞춤형 금융지원도 확대한다.

혁신 중견기업 대상으로 대출한도 상향, 금리 인하 등을 지원하고 중견기업들이 느끼는 금융애로를 논의·해소할 수 있는 창구로 금융애로해소위원회를 구성해 운영한다.


중견기업이 신사업 진출에 필요한 혁신 기술과 아이디어를 보유한 스타트업에 투자하는 '중견성장펀드(가칭)'는 올해 300억원, 2024년까지 1천억원 규모로 조성한다.


아울러 제조 중견기업 등의 R&D 활동에 투자하는 '제조업 R&D 펀드'를 2020∼2022년 6천억원 규모로 만든다.

후보 중견기업의 성장을 촉진하고자 글로벌 강소기업은 2024년까지 1천개를 선정해 맞춤형 수출 지원을 하고, 지역 우수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R&D와 성장전략 컨설팅 등을 지원한다.


(하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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