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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승일 중견기업연구원장 “한국 경제 허리 취약…규모의존 정책 탈피해야”


HERI, 2015-06-15, 조회수: 1,031       아주경제

수십 년 동안 대기업과 중소기업으로 양분돼 있었던 국내 산업계에서 중견기업이라는 단어는 다소 생소한 개념이다. 

정부가 히든챔피언, 명문 장수기업 육성에 박차를 가하면서 최근 들어 중견기업이 주목을 받고 있다. 

사전적인 중견기업의 개념은 말 그대로 중소기업과 대기업의 중간규모인 기업을 말한다. 법적으로 중소기업기본법상 중소기업에 해당하지 않으면서 상호출자제한기업집단(대기업)에 속하지 않는 수준의 기업이다. 

중견기업을 판단하는 기준은 업종별로 3년 평균 매출액이 400억~1500억을 초과하는 기업 또는 자산총계 5000억 이상인 기업이다. 이에 해당되면 3년 간의 중소기업 유예기간을 거쳐 중견기업이 된다. ..(하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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