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속의 KMMEI

"중견기업이 3만개 되면 청년실업 해결된다"


HERI, 2015-06-16, 조회수: 968       머니투데이뉴스

"0.08%의 중견기업이 우리나라 전체 고용의 10%, 수출의 16%를 차지합니다. 중견기업을 현재보다 10배 확대하면 청년실업 문제는 자연스럽게 해소됩니다."

강호갑 한국중견기업연합회장(62)은 "우리 경제의 허리 역할을 맡고 있는 중견기업이 두터워지는 게 경제 활성화의 핵심이지만 정작 중견기업으로 성장한 순간부터 적합업종이나 공공구매 입찰 제한 등 수많은 차별적 규제로 성장에 어려움을 겪는다"며 이 같이 밝혔다.

그는 "규제를 완화해 양질의 일자리를 제공하고 있는 중견기업이 늘고 대기업으로 커 나가도록 지원하면 고질적인 고용문제도 해결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하략)



• 머니투데이뉴스 기사 원문 보기
페이스북 트위터 인쇄하기 목록보기